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🗳정치

1️⃣쿠팡 청원·301조 조사 가능성
2️⃣바레인 체류 한국인 귀국 지원 요청

💰경제

1️⃣미·이란 전쟁 긴장 속 ‘K 대공무기’ 수요 급증
2️⃣중동 사태에 증시 급등락·빚투 확대

🛡사회

1️⃣중동 긴장에 ‘경유 기피’ 유럽 직항 항공권 급등
2️⃣윤 전 대통령 측 내란특검법 헌법소원

🌎국제

1️⃣러시아, 이란에 미군 위치정보 제공 의혹
2️⃣미 82공수사단 훈련 취소…이란 투입설


🗳정치

1️⃣쿠팡 청원·301조 조사 가능성…정부, 미국과 긴급 통상 협의

  • 미국 대법원의 IEEPA 관세 위법 판결 이후 통상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한국 정부가 미 상무부·USTR과 만나 관세 합의 이행과 통상 현안을 협의한 상황.
  • 특히 쿠팡 투자자들의 301조 조사 청원이 핵심 의제로 논의됐으며, 미국이 한국의 디지털 규제 전반을 문제 삼을 가능성에 정부가 대응 중인 상황.

⤷출처: 뉴시스


2️⃣바레인 체류 한국인 귀국 지원 요청

  • 조현 외교부 장관이 7일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 자야니 바레인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중동 상황을 논의하며 바레인 체류 한국인 약 120명의 신속한 귀국 지원을 요청함.
  • 이란 공격으로 바레인 공항·정유시설·호텔 등 민간 시설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 측은 민간인 사상자와 피해에 위로와 연대를 전하며 중동 군사 충돌 확대에 우려 표명함.

⤷출처: 연합뉴스TV


💰경제

1️⃣미·이란 전쟁 긴장 속 ‘K 대공무기’ 수요 급증

  • 중동 미사일·드론 공습이 늘면서 한국의 천궁-II 등 대공 방어무기 수요가 급증해 UAE·사우디·이라크 기존 계약의 납품 일정이 앞당겨질 가능성 제기.
  • 장기적으로는 추가 포대 발주와 함께 L-SAM 등 장거리 요격미사일, 전차·자주포 등 지상무기까지 K방산 수출 확대 기대 확산.

⤷출처: 아시아경제


2️⃣중동 사태에 증시 급등락·빚투 확대

  • 코스피가 중동 긴장 고조 여파로 6,000선 돌파 이후 급락과 반등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신용거래 융자 잔고가 33조 원을 넘으며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됨.
  • 미국·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지수가 이틀간 7%, 12% 급락해 5,000선까지 밀렸다가 하루 만에 9% 이상 반등하는 롤러코스터 흐름 나타난 상황임.
  • 주가 하락 시 담보 가치 하락으로 반대매매가 발생할 수 있고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서는 등 대외 변수도 커져 전문가들은 무리한 빚투보다 위험 관리 필요성 강조함.

⤷출처: 연합뉴스TV


🛡사회

1️⃣중동 긴장에 ‘경유 기피’…유럽 직항 항공권 급등

  • 이란을 둘러싼 군사 긴장으로 두바이·아부다비 등 중동 경유 노선을 피하려는 여행객이 늘며 유럽 직항 항공권 가격이 급등하고 일정 변경 사례 확산.
  • 중동 여행 상품 취소 문의도 급증해 여행사들이 수수료 면제·환불 조치에 나섰고, 일부 한국인 관광객은 우회 항공편으로 귀국 진행 중.

⤷출처: 아시아경제


2️⃣윤 전 대통령 측 내란특검법 헌법소원

  •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5일 헌법재판소에 내란특검법 위헌 여부를 판단해달라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함.
  •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는 특검 수사 대상 규정과 특검 임명 과정, 재판 중계 의무, 주요 진술자 형 면제 조항 등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을 일부 기각·각하한 바 있음.
  • 윤 전 대통령 측은 특검법 조항이 범죄 수사 대상이 불명확해 위헌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며 헌재의 독자적 판단을 요청함.

⤷출처: JTBC


🌎국제

1️⃣러시아, 이란에 미군 위치정보 제공 의혹

  • 러시아가 중동에 배치된 미군 군함·항공기 위치 정보를 이란에 제공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, 이란의 정밀 드론·미사일 공격 능력 강화 배경으로 지목되는 상황.
  • 이란은 미군 지휘통제 시설·레이더 등을 정밀 타격했으며 전문가들은 러시아 위성·정찰 정보 지원이 표적 식별에 도움 됐을 가능성 제기.

⤷출처: 연합뉴스


2️⃣미 82공수사단 훈련 취소…이란 투입설

  • 미 육군이 제82공수사단 핵심 본부 부대의 훈련을 갑작스럽게 취소하고 병력을 노스캐롤라이나 본거지에 잔류시키면서 대이란 지상전 투입 가능성이 제기됨.
  • 미군은 아직 공식 파병 명령을 내리지 않았지만 사단 소속 헬기 부대의 중동 배치를 검토 중이며 실제 배치는 늦은 봄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됨.
  • 트럼프 대통령은 지상군 투입이 “아마도 필요 없을 것”이라면서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고, 미군은 최근 공습을 통해 이란 미사일·드론·해군 전력 공격을 이어가는 상황임.

⤷출처: 매일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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